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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상식

제목:태풍이 불어올 때 나와 차의 안전을 위해 꼭 지켜요

내용:

최근 강력한 태풍이 일본에 밀려오고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큰 태풍이 지나갔었죠.
그 이후에는 갑작스러운 폭우에 많은 차량이 침수가 되는 피해가 있었는데 이와 같은 상황에서 나와 차의 안전을 위한 대처법을 미리 알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차가 물에 잠기면 고장이 나기 때문에 물의 높이가 타이어의 반덜까지 차있다면 절대로 운행하면 안됩니다.
물이 깊게 차있는 곳으로 꼭 운행해야 한다면 절대로 중간에 멈춰서는 안되고 1~2단의 저단기어로 설정을 하고 시속 10~20km 속도로 천천히 한번에 지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중간에 기어를 바꾸게 되면 그 과정에서 머플러 안에 물이 침투하게 되면서 엔진이 멈출 수 있으니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차량이 침수가 되어 있다면 절대 시동을 거는 행동은 안해야 하는데 만약 억지로 시동을 걸면 엔진의 공기 흡입구를 통해 물이 침투하여 엔진이 손상을 입을 수 있다고 합니다.


태풍이 온다거나 폭우가 쏟아진다는 이야기가 들리면 절대 지하에 주차를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지하에 주차할 경우에는 아무리 좋은 차량이어도 침수할 위험이 있으니 고지대에 주차를 하는 것이 좋고 감전의 위험이 생길수도 있기 때문에 자동차 배터리는 미리 분리해두는 것이 좋으니 이 점을 기억하세요.